살갖에 소름이 도들도들.거의 잊고 지냇던 어느 노래가
흘러나오면 그때그시절 생각에 가슴이 뭉클..그젠가? 정수라
바람이었나,,등등
군대가기 전인가 후인가 85년 군번이고 87년 10월 29일 전역.
김범룡의 바람....현아...
이방송을 우연히 알고 내가 소나무라는 닉네임으로 자주 들르는
대전엠비시 에프엠모닝쇼에 그방송 대신 이방송을 어쩔수없이
듣는다 햇다
어쩔수가아니라 이젠 중독되어간다 마력의 힘이다
좋은방송너무감사하고 전시간대 스모키노래들려달라니
도저히선곡 될수없는곡을 들려주신데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작년에 일하다 끄적거린 낙서한줄 올리나이다
찬바람 휭하니 지난자리 길모퉁이에
가을이 옹기종기 모여 앉앗다
그곳엔 5월에 푸른꿈이
8월의 태양을 보듬는 여우로움도
있었으리라
바람이분다 이리저리 부딧치며 서럽게울다
얼어붙은 대지위에 삭아들어 또하나의
나를 맞을까..
죽고 사는 문제가 인생이라면
한없이 초라한 나를보는
아! 나는 살아있지 않은가
살아있어 행복하다고
살아있어 사랑할수 있노라고...
영재님 좋은방송 감사하고 제가 이곳을.모바일을 찾지 않더라도
전항상 님 곁에 있습니다...
오늘은 버림을 염려해, 버려지면 제목숨 부지못할것같아
사랑하면서도 보냇던 애엄마가왔군요 식당일 비번이라고
저도하루쉽니다 딸 은경이데리고 대전동물원 갈려구요
내일모래나 라듸오 들을것 같네요
신청곡은 사랑에관한노래 근사한걸로 선곡 부탁드립니다
수요일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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