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넘 괴로운거 있죠...
공포의 월요일이 또다시 돌아왔군요...
일요일이여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어제 아버지산소 다녀왔거던요,,
경기도 여주인데...
가는데는 얼마 안걸렸지만...오는데 정말 차 많이 막히던군요...
나름대로 라디오 들으며 왔는데..피장파장...
정말 힘들었어요..
햇쌀은 따갑고,,,바람은 차갑고,,,
차 안에서 정말 답답해서....
그래도 무사히 다녀와 다행이네요...
다른차들이 어찌나 빵빵거리던지...
저희도 보고 놀랬지요,,,
오다 어떤차가 신호받다가 차안에서 운전자가 잠들어있더라구요...^^
참 위험하더라구요..
졸음운전.. 안돼는데...^^;
모두모두 조심합시다!
육각수밴드의 아싸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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