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시지요,영재님
마음이 심난하군요 가을을 타는 남자가 아니라
이곳에는 산불이 5일동안 어마어마한 피해를 내며 타고있는데
아직 불길도 못잡고 오늘 켈리포니아주정부에서 재해지역으로
선포 되었군요. 우리집에서 30마일 떨어진곳이거든요
하늘은 연기로 뒤덮히고 재가 눈오듯이 쌓이고 숨쉬기도 힘들고,
어쟇든 고국소식이나 이곳 소식이나 좋치않은 소식뿐이네요
그래서 요즘 마음이 편치를 않네요,오랫만에 시간때맟추어 인터넷 방송들으며 노래신청합니다
마실방 식구들 (굴레방조님,방장님,심근님,브르스윤님,낙현님,이모님,최경분님,하미순님,여우님...또 있음)과 같이 듣고싶읍니다
그건 너 혹은 나 어떻해 둘중 하나 부탁드리며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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