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은 글을 올리기도합니다만 바쁘면 퇴근길에 항상 음악을
들으면서 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정서는 그 옛날에 고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 노래가 흐르면 반갑고 그때로 돌아간듯한 착각을 즐기고 있답니다
누구라도 이 가을에 여행를 가고 싶지만 화면에 가득메워진 갈대숲을 보면서 계절이 깊어감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신청곡을 신청해봅니다
10월의 마지막날에 이용의 10월의 마지막밤(?)을 신청합니다
저는 가르치는 것을 오랜시간동안 해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즈음은 수업시간 중간 중간 성철스님의 주례사를 이야기하곤
한답니다
두사람이 덕보려하지말고 베풀어주려고하면 세상어떤사람과도 살아낼 수 있는 것이 결혼이라고
살다보니 그말이 정말로 진리인 것 같아서 학생들에게 짐을 나누어진다는 생각으로 살아갔으면 해서 그런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 것인지를 반문해봅니다
늘 잘듣고 있으면서 감사해하고 있습나다
좋은 오후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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