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선 바람이 부는가 봅니다...
창문에 바람 부딪치느 소리가 간간이 들립니다...
맑은 햇살도 광목 커튼을 뚫고 은은하게 쏟아집니다..
왔다갔다 집안일 끝내놓고 작은 주전자에 구기자 은행몇알
녹차한줌 널고 차를 만듭니다 ..이름도 없는 그냥 따근한 차
날씨가 차가워 지니까 항아이에 담는 동치미도
생각 나내요 ......잘 익으면 맛있는데...
누가 아줌마 아니갈까봐..........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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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따스하게 옷을 입고 나가야겠내요.
감기도 한번 걸리면 참 어렵죠 .잘 떨어 지지도 않고
유가속님들 쌀쌀한데 건강 조심하세요....모든님들....
임지훈 그댈 잊었나
조용필 킬리만자로 치이타?.....하이애나? 아니다 표범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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