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딸 키우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니..
힘든 내색 안하시려고 하시는데..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요샌 자꾸 아프다는 말을 되풀이 하세요..
그래서 두렵기도 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못 해드리는 제 자신이 너무 싫구요.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죠..ㅠㅠ
어머니에게 조금 더 힘내시라고..
반드시 효도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영재 아저씨~
꼭 전해주세요..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고~
그리고 신청곡도 부탁드려요..
L2O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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