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이미순
2003.10.28
조회 37
비가그치고 바람이살랑살랑 조금은 을스년스럽다고할까요.
한시간전까지만해도 천둥번개가처 잠에서깨어나 좀처럼 잠이
오질않아 늦은밤 커피한잔내려 마시며 컴프터앞에 앉았어요.
이제춥겠죠?
일요일에 기차타고 서울근교로 단풍구경다녀왔는데 참 예쁘더라
구요.
금방지면 어쩌지요.
늘 사연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신청한음악 잘듣고있어요.
책선물 또한 고맙습니다
음악신청할께요.
송골매;사랑 아름답고 소중한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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