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책을 받았어요.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어떻게 늘 사연을 올리면서 감사하단 말만 하게 되는지 제가
미안해지네요.
울 신랑이 아주 좋아하더군요.
학교 다닐때 너무 잼 있게 읽었었던 책이라면서 많이 기뻐했어요. 감사....또...감사...
가을도 어느덧 끝을 달려가고 있네요.
가을 끝자락에 울 신랑과 다정하게 낙엽 한번 밟아줘야 하는데..
겨울이 오기전에 닭살 돋는 풍경 한번 연출해야겠습니다.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리구요.
신청곡 서영은 혼자가 아닌나.
구본승 시련.
비육일이 나만의 그대 모습
부활 사랑할수록.
중에서 하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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