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었어요... 친구가 그러더군요..
'작년 내 생일날 본 연극이 뭐였지?' ......
저는 일기장을 한번 봐야겠다며 말을 했지요..(영화,연극,공연, 등등...티켓붙이고,뭐든지..적는습관이있어서..^^;)
생각을 해보니..
연극을 좋아하는 그 친구랑.. 연극을 본지가 벌써 1년 된거에요.. 이번 생일선물은 자동차 소품을 선물로 줬는데..뭔가가 허전한 이 느낌....
그래서..이렇게 신청합니다^^
작년에 기뻐 했던 그 친구의 모습을 다시한번 보고 싶군요..
깜짝선물로 주고 싶습니다..
15년째 된..나의 소중한 친구 혜진과 우정의 나무를 가꾸어 나가기 위해 거름이 되어주시지 않으실래요?헤헤^^
함께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노래신청해도 될까요?(연극티켓신청도 했는데..ㅎㅎㅎ)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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