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스산한 바람과함께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가고있네여 거리에 낙엽이 이리저리 뒹구는 모습을보고 있노라면 지난 추억속의 한친구가 한없이 그리워집니다.예쁜 단풍잎을 모아 스탠실도하고 사진도 붙이고 시도쓰고 예쁘게 꾸며서 그친구에게 건넸던일 오늘은예쁜 카페에서 그 친구를 닮은 부드러운 헤이즐넛 커피한잔을 그친구와 함께하고싶네여 지금쯤 운전을하며 열심히 이 방송을 듣고있을 친구와 듣고싶네여... 녹색지대의 사랑했을뿐인데.... 꼭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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