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에서..
애심
2003.10.28
조회 53
세찬 바람에
이곳 가로수 노란 은행잎 들이 거의
바닥에 떨어져서
이리 저리 뒹글고 있는 광경이
을씨년 스럽고 마음까지 움츠려 드네요.

짧은 가을이 아쉽고
추운 겨울이 싫은데...

아침일찍 출발하여 서울까지 병원 다녀와서
컴퓨터로 유.가.속 듣고 있는 부지런한 아줌마
음악 신청 합니다.

박선주-귀로
김범룡-밤의 플랫트홈?
산울림-청춘


여러분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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