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심란해하는 올케언니를 위해서.....^^
강미란
2003.10.28
조회 37
안녕하세여...
이제 정말 초겨울로 들어섰나 봐여...바람이 진짜 매섭네여..
이 매서운 바람을 뚫고..전 지금 올케언니랑 놀아주고 있담니다.
사이좋은 올케 시누가 아닌가여??? 푸훗~~~ ^^
집에선 항상 랴됴를 끼고 사는데....가요속으로 홈피에서 살더군여..좋은 글을 보면서 태교한다면서여...^^
모가 저리 재미나나..저도 살펴봤는데....글 올리시는 분들도 그렇구..글들두 따뜻하고...볼거리가 참 많네여..
올케언니는 지금 임신중이거든여... 것도 쌍둥이로여...ㅎㅎ
아직 예정일은 한~~~참 남았는데여...
근데여....배는...보는 사람이 참 심란해여....ㅡㅡ;
그러니..본인은 오죽하겠어여..친정도 강릉이라...서울엔 칭구도 없구..그러니 외출할일도 많지 않아여..
거기다...첫 출산에 대한 두려움에 참 심란해 하거든여..
그래서..항상 제가 칭구겸..동생겸..언니랑 좋은 공연도 보러 다니고..맛있는것도 먹으러 가고 그러져....
그래서..제가 올케 언니의 심란한 맘을 덜어 주고자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여~~~~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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