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할수록
여학생
2003.10.28
조회 42
바바리 코트깃을 여미게하는 음산한 날입니다.
하지만,쌉싸름한 가을 바람이 싫지만은 않네요.
거리마다 딩구는 낙엽을 밟아보는 재미도
이리저리 흩날리는 바람따라 머리칼 쓸어올리는 재미도
그럴싸하거든요...
좋은 날입니다.
한성민의 '사랑하면 할수록' 들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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