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의 득녀소식에 축하를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바깥세상은 잘 있는지...
나 아니어도 일사천리로 자연의 섭리대로 잘 돌아가고 있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별게 다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집에서 산후조리하고 있어 병원에 있을때보다는 덜 답답해요..
가끔 친정엄마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컴앞에 잠시 앉아 이곳의 상황을 둘러보고,,,4시면 방송을 함께 하고 있어요..
딸소식에 서운한 것도 잠시....
먹고자고 잘해서 더 이쁜 것 같고,,,
몸의 회복도 빠른 것 같아요..
친정엄마는 산모 '참'먹어야 한다고 또 미역국 데우시네요...
모유를 먹이고 있어서 억지로라도 먹는답니다..
저 참먹으러 갑니다..
신청곡 : 박준하의 너를 처음만난 그때
김현철의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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