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 데이트, 유영재 DJ님의 멘트 중에서
우수개 소리인지 진담인지는 모르나 불필요한 멘트를
남발 하시는것 같기에 궁금하여 한말씀 올립니다.
본인 유영재님은 공인인것을 잠시 잊는듯 합니다.
캠프때는 카드빚이 이천만원이라고 하더니...
또 언젠가는 10억을 모아야 한다느니....
거의 돈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은데 구지 해야할 멘트도 아닌데
툭 던지실때가 있더니...
오늘은 전화데이트 중에 마이너스통장을 쓰는 나같은 사람은..
유영재님은 혼자서 사시는 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위치 그자리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쓴다느니 카드빚이 이천이
된다느니 하면 그것을 애청자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설사 그렇다손 치더라도 감춰야 되는 내용 아닐런지요.
요즘세태를 부추기는것도 아니고 어쩌라는 이야기인지....
좀 삼가해야할 멘트가 아닐런지요?
지금은 누구나 힘들게 살고 있지요.
그러나 모두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지요.
때론 힘에겨워 자살도하고 나쁜짓도 합니다만..
방송에서 공공연히 자신의 사적인 생활을 멘트로 삼는것은
좀 심한것이 아닐런지요.
아님 100퍼센트 개인의 사생활을 오픈 하시던지...
주제넘게 한마디 했습니다.
너그러히 받아주시고 앞으로 참고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애청자가...
이런 멘트를 꼭 해야 하는건지?
댓기리
2003.10.28
조회 14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