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팩스로 급하게 사연을 보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돌아오는 11월의 1,2일이 휴가랍니다.
시어머니 생신과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100일 제사가 있고
또 이종사촌이 결혼을 하는 바람에 이주동안 안쉬기로 하고
주말에 휴가 받았거든요..
일정이 바쁘겠지만 <아마데우스>공연 날짜가 휴가랑 딱 맞아
떨어지길래 신청합니다.
일부러 맞추기도 어려운데 모처럼의 행운이 된것같아서요.
일주일에 하루 <화요일>에만 가요속으로를 들을수
있어서 이벤트나 생음악전성시대에 참여할수있는 기회가
적은데 연극을 볼수있는 기회가 제게도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요일에 쉴수있는 유일한 날이기에 간절하게 부탁드려요.
지금이 아니면 매주 교회에 가는 동료 주부사원때문에
평소에는 일요일에 쉬는게 하늘의 별따는것보다 더 어렵거든요..
일년에 한두번 일요일에 쉬면 많이 쉬는거에요.
절대 양보 안해주는데 사장님께 어렵게 부탁해서 얻은 휴가
인 만큼 <연극>초대 부탁드립니다...
<연극 아마데우스>공연날짜와 휴가가똑같아서..
이영미 <원>
200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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