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을 ) 슬픔이 희망에게
원영민
2003.10.28
조회 38
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은 바람이 몹시도 싸늘하게
불어 오네요...
특별히 건강에 신경 써야 될것 같네요.
독한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이지요..
늦 가을날에 책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어느새 예쁘고 곱던 단풍들도 하나 둘씩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마져 허전 하게 느껴 진답니다..
박강성씨의 흔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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