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 하늘아래 이러저리 마구 흩날리는 은행잎들 벌써 가을은 이별을 고하려하는걸까요? 우린아직 떠나 보낼 마음조차도 준비하지않았는데 찬바람과 함께 찾아 올 겨울에 벌써부터 두려움이 앞서는것은 대책없이 먹어가는 나이때문만은 아니겠지요? 유가속 우리 가족들의 건강한 겨울나기 작전 하나! "수요일 수요 초대석" 따스한 사랑을 노래하는 남자! 넉넉한 가을을 닮은 남자, 김종환과 함께... '고백'과 그의 보석 같은 새노래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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