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의 나이를 넘기고도
언제나 순수한 소년 같은 살인 미소의 원조 김종환 !!
오늘 그와 함께 할 시간 앞에서
하루종일 라디앞에서 서성거립니다.
왜이리 떨리는지요?
녹음을 하려 동동거리는 제 모습이 너무나 우습습니다.
사춘기 소녀도 아닌데...
5시, 그의 목소리에 오감을 열어두면서
'사랑이여 영원히' 듣고 싶습니다.
아무리 힘든날이 와도 난 너의 손을 놓지않겠다.
동두천에서 첨 뵈었던
그 날의 김종환씨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언제 또 그 분을 보게 될지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살인 미소 의 원조 김종환의 고백을 듣고 싶..
꽃 바람
200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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