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울산 하고도 방어진이랍니다.
마음은 늘 그와 함께 하지만
지방에 있다는 이유로
자주 그이와 함께 하지 못하는것이
늘 아쉽습니다.
오늘도 늘 마음에 그리는 그 분
사랑스런 아우 같은 김종환 님이 유가속에 오신다지만
오늘도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것이
너무나 애가 탑니다.
비록 제 시간에 함께 하진못하지만
이런 매체를 통하여
다시 들을 수 있음에 다행으로 생각하며
그의 새노래
고백, 사랑이여 영원히, 아름다운 사랑, 소원...
듣고 싶습니다.
멀리서 그를 기억 하고 있음을
그를 응원하고 있음을 꼭 전해 주세요.
이곳 울산은 태풍 매미로 인한 휴유증으로
길거리마다 흔하디 흔한 갈 단풍들도
구경하기가 쉽지 않네요.
종환님 댁의 단풍나무는 지금쯤
빠알갛게 물들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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