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 시간 **
**스카이**
2003.10.29
조회 64
예전에는 점심 시간만 되면 즐겁고 행복 했는데
이젠 점심시간이 와도 그냥 그렇게 시쿠덩..
먹을까! 말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만큼 시대의 변화라고할까 밥맛 없으면 그냥 간단히 햄버거로 채우는등 아예 굶고 그런일들이 종종 있곤하지요
요즈음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까 그리운 엄마 생각이 나네요
따듯하게 지워준 엄마의 밥상이 말입니다
푸짐한 밥상은 아니더라고 웬지 그리워지네요
요즈음 소박한 밥상이 미덕인가봐요
건강에도 좋고, 낭비도 줄일 수 있고
또 자신의 시간 관리 에너지도 쉬게 얻어지므로써 음악도 즐기고 자연과 대화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런 시간관리 필요 한가봐요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된장찌게 보글 보글 맛있게 끊어 먹어보려합니다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 신 청 곡-
가수이름은 ? : 어부의 노래
김 종 환 : 사랑을 위하여 , 사랑해 사랑해
김 경 호 :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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