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재님은 이 가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연강홀이면 울 집 근처네요.^^
지난번에도 쓴 물을 마셨는데.. 설마 이번에도??
그 때 쓴 물을 마시고 충격이 컸는지 그 이후론 조용히 듣기만 했네요.^^
이번엔 정말 그 공짜 티켓이란 것이 어케 생겼나 볼 수 있음 좋겠네요.
모짜르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네요.
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에 나오는 이중창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Che soave zefiretto)라는 아리아도 무척이나 즐겨듣는데...^^
제가 죽을 때 무덤 속에까지 갖고 가고 싶다는 곡이랍니다.^^
예전에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앤디가 감옥전체에 울려퍼지게 했던 곡이지요.
아마데우스... 정말 정말 보고 싶습니다.
제가 어릴 적부터 흠모(??^^)해 온 송승환님이 나오신다니
그 욕심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이번에도 제가 쓴 물을 마신다면.....
......................
펑펑 울어버릴 거에요... 엉엉엉~~~
부디~ 제게 웃음을 주세요~!!!!!
요새 우울해 미치겠네요~~~
그럼, 이 가을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느을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신청곡은 배따라기의 "가을 이야기"
꼬옥 들려주세요..
요새는 이 곡을 듣기가 너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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