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무서운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올해는 감기가 더 지독하던데.. 어서 빨리 가주기를 바랍뿐입니다..
내일이 제 남동생 생일인데..글쎄 저희 어머니께서 갈비를 재워놓으셨네요...흥. 저하고 여동생 생일에는 미역국과 케익으로 마감하시더니 세상에 남동생 생일에는 갈비라니요.. 저와 여동생 오늘 따졌더랬습니다.. 그냥 빙긋이 웃기만 하시더군여..
노처녀 나이먹는것도 서글픈데.. 동생과 생일마저도 차별하시다니.. 흑.. ㅠ__ㅠ
이런 마음 위로해주실이는 유영재님밖에 없답니다..
연극으로 위로해주시기를 바라며 꼬~~옥 기다립니다.. 아~~아마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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