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을 들여놓으며..
이미정
2003.10.29
조회 29
안녕하세요..
어느분을 향하여 인사를 드리는지..
그것마저도 무척이나 어색하지만
우선 인사드립니다.
아이들 스케이트장에서 만난 빈이엄마의 소개로
방송도 듣고..글도 올리고..옛추억도 떠올리고..
차~암 조오타...이런 방송도 있었구나..
울적한 요즘..많이 위로가 되는 방송입니다.
여자의 적이 여자?..는 아니구요.
(그저 방송 고맙게 잘 듣고 있다는 표현을 하려다보니)
디제이가 남자분인것도 편하구요.
이렇게 한발을 들여놓은 김에 양쪽 발..다 내려놓고 싶은데
가까운날에 그러하길 바래봅니다.
좋은 방송 계속 듣길 원하지만..
고개 갸우뚱 거려질 만한 일 혹은 애청자의 맘을 섭하게
하는 일들이 있더라도 용기있게 글 올릴 수 있는
애청자가 되고 싶습니다.
첫방문에 말이 너무 많죠..
이만 줄이고 나갑니다.
감기는 만병을 몰고오죠.
건강하십시요.
안양에 사는 애청자가.
감히 노래신청도 해봅니다.
김학래..슬픔의 심로
구창모..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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