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씨 노래가..
정순
2003.10.29
조회 75
오늘 하루를 멋찌게 마무리해주시네요
아이가 부대찌게를 부탁해 파 다듬다가,노래가 애절해서인지
파가 매워서인지 가슴떨리게 눈앞이 아련해지네요...
남은시간이 얼마 안되네요,
다 듣고 식사해야겠어요
수고하세요,감사..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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