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국물이 생각 나는 오후
유 금 주
2003.10.29
조회 44
아들이 헐레 벌떡 학교에서 오더니

아이스링크 가기로 친구들과 약속 했으니

돈을 달래더니 쏜살같이 나가네요.

1시간만 타고 와서 열심히 공부 하겠다고...

조용하게 가요속 들으며 저녁 준비 하고 있습니다.

김종환님 초대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2부를 기다리며...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정 태 춘 북한강에서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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