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수학여행(신청곡)
이강희
2003.10.29
조회 33
퇴근길의 좋은 벗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아들이 경주로 2박3일간의 수학여행을 떠났습니다.
항상 옆에 두고 보다가 비록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떠나 보내고 나니 마음이 허전하고 잘 다녀와야 될텐데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정말 신나고 재미있는 수학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아들이 버스안에서 듣고 있나 모르겠군요.
같이 듣고 싶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보아의 아틀란티스의 소녀 신청합니다.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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