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가 찾아 왔습니다.
최미란
2003.10.29
조회 69
몇년전에 가르친 제자가 찾아왔습니다.
2학년이었던 아이가 이제 4학년.
의젓한 모습으로 활짝 웃으며 찾아온
그 아이가 행복을 한아름 안겨 주네요.
김. 준. 홍.
안양에서 이곳 반월까지 전철타고 왔대요.

같이 이야기 나누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방송 시간이
다가와 사연과 음악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고 싶네요.
선물로...

준홍이가 신청한 음악은
자두의 김밥
자두의 젊은이의 양지
박혜경의 안녕

4시30분전에 들려주시길 바라며
라디오 켭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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