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김종환님 출연한다해서 근무중에
라디오를 가져와 이시간을 기다립니다.
예전에도 밝게 방송해 주셨는데,
오늘은 어떤 내용일까..
설레임으로 기대합니다.
대학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sympathy 라는 팝음악을
콘서트에서 부르는 것을 보고
우연치고는 너무 반가움에 놀랬던 적이 있네요.
이노래는 대학시절에 아주 좋아한 노래입니다.
어느날 성산대교를 지나면서 좌석버스 안에서 카세트로
녹음해서 듣고 아니 이렇게 잘할수가 국내가수는
따라 갈수 없는 목소리로 노래한다고 감탄했는데...
국내가수(김종환)를 통해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듣다니...
팝음악 좋은노래는 녹음해서 카세트로 항상 들었는데
이렇게 기분좋은 일이 또 있겠어요.
우연히 알게 된 김종환님,
팬이라는 자부심으로 큰 행복을
줍니다.
음악을 좋아하다보면 새로운 음악을 찾아
갈증이 날때도 있는데..
김종환님의 음악은 나를 만족시키는
이러한 갈증을 해소합니다.
팝음악에 귀재이며,
매력적인 목소리에 빠져드는..
락음악을 하는 가수중에 가장 목소리가 다져진..
김종환님 새음악
6집음반도 설레임으로 가득합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신청곡] 김종환 : 고백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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