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합니다. 유가속을 꾸준히 듣는 애청자입니다.
이 가을에 산행계획은 없겠지요?
유가속애청자와 함께한 수락산,아차산에 다녀온 기억이 나서요
매일 4시만 되면 어김없이 유가속을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요 저희 부서는 과장님외 5섯명이 일하고
있거든요...한마디로 가족적인 분위기라고나 할까요...
한명이 안나오면 썰렁하죠 어제 아파서 결근한 현주언니를
위해서 힘내라고 신청곡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10월의 마지막날 생일인 정숙언니를 위해서도 신청합니 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그리고 도서 슬픔이 희망에게
신청합니다. 주시면 모두 한번씩 돌려보겠습니다^^!!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
김건모의 미안해요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산본1동 김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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