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캬캬
드뎌 월급이 올랐군요!
음하하하하하
회사를 다닌 보람을 느끼때죠...ㅋㅋㅋ
역쉬 한회사를 꾸준히 다니니 회사에서도 인정들어가고...
요즘같이 어려울시기...우리 사장님 넘 멋쟁이 아닙니까!
평소엔 잔소리도 심하고 트집도 많이 잡지만...
그게 다 저를 위해 하시는거 알아요~
가끔은 정말 저도 신경질날때도 있지만....
월급올려줬다고 하는말이 아니고요...^^;
울사장니 재밌으시고 항상 밝으신분이예요!
이런 사장님 밑에서 저도 그동안 많은것도 배우고 실력도 쌓고...
고맙습니다. 사장님...
저희 회사는 아주 작은회사예요...
저하고 사장님 ,,,그리고 파견나가있는 사원2명,,,
그래서 항상 사무실은 사장님과 제가 지키고있어요...
둘이 이런저런 농담도 하고,,,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죠,,,
하지만 저도 사람,,,가끔 실수할때도 있잖아요,,,
그땐 정말 가차없이 마구 쏟아지는 질책들....
울고싶죠,,
제가 좋아하는 사장님께 그런소리듣기 싫거든요...
앞으로 제가 더 마니 노력해야겠네요..
서로서로 쌓아온 정도 1년...
월급두 올려주시고..
평생 모시고 싶네요~ㅋㅋㅋ
헤헤헤헤헤..
그럼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육각수밴드의 아싸라비아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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