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님께! 이 꽃을 바침!^^*
유가속에서의 인연으로 만났지만
뛰어난 미모와 어울리지 않게 정이 많던 지연님.
헤어질때 눈물 글썽이던 그 맑은 모습
잊혀지지를 않네요.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이라 여기고 싶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영재님.
지연님께,오늘은 다른 날 보다 더
행복한 방송이 되기를 빌어주고 싶습니다. ******
지연님. 서른 아홉번째 생일 축하드립니다~
영재님도 축하해주실꺼죠??
~~~ 김신우 ~~ 귀거래사 ~~~~
이크, 자기 나이 공개했다고 야단 맞으면 어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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