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좋다했던때가 엊그재 같고..
휴가라고 갔던 지난 부산 바다도 흐릿했떤 기억뿐입니다.
그리고 또 가을이 지나고 벌써 쌀쌀해진 겨울을 맞네요..
학교안에 갇혀서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과 무척 소중한시간이지만..먼가 다른걸 할수 있는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은 항상 남습니다..군대에 있을때도 그 시간만큼 아까운게 없었답니다..
지금은 다 지난 일일뿐이지만요..^^
빨리 가는 지금이 원망스럽지만..좋은시간들 즐거운 마음만으로 보내고 싶답니다..
뜻깊은 연극 한편 선물로 주셨으면 하네요..^^
여자친구와 연극 나들이 하고 싶어요.
그역시 즐거운 기억으로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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