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귀는
외이(外耳),중이(中耳),내이(內耳)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귀가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듯이,
남의 말을 들을 때에도
귀가 세 개인 양 들어야 하지.
자고로 상대방이 '말하는 바'를 귀담아 듣고
'무슨 말을 하지 않는'지를 신중히 가려내며,
'말하고자 하나 차마 말로 옮기지 못하는'바가
무엇인지도 귀로 가려 내먀 한다고 했다.
- R. 이안 시모어 <멘토> 중에서 -
신청곡 ;이장희/편지를 썼어요
책과가을-슬픔이 희망에게 신청합니다
송향림(***-****-****)
충주시 연수동 주공 2단지 207동 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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