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의 감미로운 연인 유디제이님~
하루의 모든것을 다 접고 그냥 아무 생각도 안 할 수 있는 수면속으로 빠지고싶은데...
요즘은 왜이렇게 잠자는 꿈속이 훤히 드러다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뻗뻗한 몸과 혼탁한 정신이 겹쳐서는 아침의 상쾌함을 찾지 못하고...
그렇게 지친 나날의 연속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편안한 잠자리를 찾고 싶어집니다.
무거운 마음 속에서도.. 유가속이 들리니.. 그래도 휴식처입니다.
편안한 음악이 유난히 그리운 날에..... 신청곡 남겨봅니다.
김동률 - 사랑한다고 말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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