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온지가 벌써 6년이 지났는데도 주부라는 이름으로 문화생활을 전혀 하지 못했다. 다른 주부들도 다 이렇게 사는 것일까?
산다는 것은.......넘 힘이 든다.
결혼전 같으면 맘 놓고 봤을것을. 왜 결혼 후엔 이렇게 달라지는 것일까? 다른 주부들도 이럴까?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냈을 것을 운이 좋아서 그냥 볼수 있지 않을까?나의 행운을 믿어보며....
아마데우스 할인 티켓이라도
신은경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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