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오빠...항상..라디오로만..다른사람들의 사연을 듣다가..막상 제가 쓸려니..참으로 어색하고..떨리네여..
이글을 쓰기전에...올라온 많은 글들을 봤거든여..하나같이..각자 소중한 사연들을 올려주셨는데..이중에..제글이 읽혀지기란 무척이나 힘들겠져??? 하지만..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이번에..제가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해..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 정말 못말리는 남자친구가 하나있어요..나이를 먹어도..항상.개구장이처럼 말썽만 피우고..사람 속만 태우는 그런 남자친구요...하지만..그런 모습조차..사랑스러워 보이니..걱정이네요.^^
이번에 좋은 공연을 주신다는 소리를 들었어요..제 남자친구가 무척이나 보고싶어하는 공연이랍니다..그래서인지..자꾸만..머리속에..멤도는거있져...그래서 이렇게..용기내어..글을 올립니다.
매일마다..남자친구가..보여주는 공연만 봐왔는데..이번에는 제가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싶어여..정말..함박 웃음을 지으며..좋아할..남자친구의 모습을 생각하니..저절로 웃음이 나오고.행복하네여...저와 남자친구에게..좋은 선물 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사연 많이 읽어주시고..저의 이 사연도..그중에..하나가 되는 사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처음쓰는 글이니만큼.뽑아주실때까지 글 올리꺼예여..^^;;
[아마데우스]남자친구와의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김은주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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