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네가태어나던 그날 엄마는 참 행복했단다.
그렇게 탐스럽게 건강하게 태어나 방긋방긋 베넷짓을 하는데
눈물이 나올만큼 행복했단다.
나라는 온통 올픽으로 물결치고 있었고 아빠도 진급해서
나라는나라대로 우리집은집대로 축복이 넘치는 해 였단다.
벌써 네가 이렇게 커서 엄마 마음을 헤아려주니
힘이난단다.오빠만 사랑한다고 질투내지마.
엄마 마음은 똑 같애.그리고 너는 여자잖아 네에대한
믿음이지 절대 차별은 아니란다.
윗 이빨빠지는 꿈을 꾸었다고 조심하라고 문자 날려준
우리 딸래미 고마워.
오늘 하루 조심할께.
사랑한다.생일축하하고...
매일 매일 행복을 꿈꾸며 살자꾸나.
너의 웃음이 엄마의 행복이란걸 잊지 말고
오늘도 행복하자...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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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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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오늘로써 16살되는 박찬미라는 여학생입니다.
> > 어머니가 오빠 학교 데려다 주러 간 사이 어머님께
> > 감사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싶어서 컴에 들어 왔습니다.
> >
> > 우리어머니는 1988년도 10월31일 밤 10시30분에
> > 저를 낳으셨답니다.
> > 지금까지 예쁘고 바르게 키워주신 우리 어머니,
> > 지금은 어려운 환경인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 > 그렇게 살라고 말씀 하십니다.
> >
> > 새벽에 일어나셔서 미역국을 끓여놓으시고 오빠 학교에 가셨네요.우리어머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닮아서 저도 우리엄마 처럼 나보다도 우리보다도 이웃을 먼저 챙겨가는 사람으로
> > 살아갈거라고 어머니께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 >
> > 어머니!!
> > 감사합니다.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 > 어머니의 은혜가 하늘 같습니다.
> >
> > 영재 아저씨께!
> > 저를 낳아주셔서 이쁘게 키워주신 우리어머니께 축하 해주세요.
> > 세상에서 둘도 없는 딸래미 낳으신걸요.
> > 그리고,오늘도 가게에서 수고 하실 어머니 사랑한다고...
> > 딸 찬미가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힘 내시라고요.
> >
> >
> > 왁스의 엄마의 일기를 신청합니다.
> > 들려주실꺼죠?
> > 잊혀진 계절도요.가수이름은 몰라요.
> > 그 노래를 들으면서 제가 태어났데요
> >
> > 우리 엄마는 오 규자월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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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예쁜딸내미 ♬~~생일을 축하해~~♬ 예쁘게 자라는 찬미가 너무 사랑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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