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해질무렵이면 피아노 반주와 함께 이용씨의 잊혀진 계절이 특히나 귀에서 맴돌겠지요.
언제부터 금요일이면 "유가속 추억 자동차"를 신나게 달려주시는
박강수, 추가열씨, 그리고 중간중간 주유해 주시는 드럼맨 정현씨, 오늘도 황금들판과 단풍이 물드는 가로수를 벗하며 추억의 그곳으로 달려 주십시오.
그리고 지났지만, 축하를 드림니다.
지난 10월 28일 (음 10. 3),박 강수씨 그리고 어제 10월 30 일(음 10.6) 정현씨, 두분의 서른 한번째 생일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한사람으로 축하를 드림니다.
미리 축하해드릴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음엔 버선이나 얼룩고무신 이라도 한켤레 선물할께요.
언제나 아름답고 정감있는 예쁜 목소리와 멋진 리듬으로 우리곁에 자리해 주시기 바람니다. 늦었지만 다시한번 축하 드려요.
*추가열씨는 언제입니까? ....
모든분들 시월의 마지막날 의미있게 보냅시다.
오늘도 멋진 들판을 신나게....
갈색추억!
200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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