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께 편지를 올립니다.
2003.10.31
조회 67



박찬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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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늘로써 16살되는 박찬미라는 여학생입니다.
> 어머니가 오빠 학교 데려다 주러 간 사이 어머님께
> 감사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싶어서 컴에 들어 왔습니다.
>
> 우리어머니는 1988년도 10월31일 밤 10시30분에
> 저를 낳으셨답니다.
> 지금까지 예쁘고 바르게 키워주신 우리 어머니,
> 지금은 어려운 환경인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 그렇게 살라고 말씀 하십니다.
>
> 새벽에 일어나셔서 미역국을 끓여놓으시고 오빠 학교에 가셨네요.우리어머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닮아서 저도 우리엄마 처럼 나보다도 우리보다도 이웃을 먼저 챙겨가는 사람으로
> 살아갈거라고 어머니께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
> 어머니!!
> 감사합니다.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 어머니의 은혜가 하늘 같습니다.
>
> 영재 아저씨께!
> 저를 낳아주셔서 이쁘게 키워주신 우리어머니께 축하 해주세요.
> 세상에서 둘도 없는 딸래미 낳으신걸요.
> 그리고,오늘도 가게에서 수고 하실 어머니 사랑한다고...
> 딸 찬미가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힘 내시라고요.
>
>
> 왁스의 엄마의 일기를 신청합니다.
> 들려주실꺼죠?
> 잊혀진 계절도요.가수이름은 몰라요.
> 그 노래를 들으면서 제가 태어났데요
>
> 우리 엄마는 오 규자월자이십니다.




사랑하는 예쁜딸내미 ♬~~생일을 축하해~~♬ 예쁘게 자라는 찬미가 너무 사랑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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