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어머니께 편지를 올립니다.
박찬미
2003.10.31
조회 89
저는 오늘로써 16살되는 박찬미라는 여학생입니다.
어머니가 오빠 학교 데려다 주러 간 사이 어머님께
감사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싶어서 컴에 들어 왔습니다.

우리어머니는 1988년도 10월31일 밤 10시30분에
저를 낳으셨답니다.
지금까지 예쁘고 바르게 키워주신 우리 어머니,
지금은 어려운 환경인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그렇게 살라고 말씀 하십니다.

새벽에 일어나셔서 미역국을 끓여놓으시고 오빠 학교에 가셨네요.우리어머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닮아서 저도 우리엄마 처럼 나보다도 우리보다도 이웃을 먼저 챙겨가는 사람으로
살아갈거라고 어머니께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어머니의 은혜가 하늘 같습니다.

영재 아저씨께!
저를 낳아주셔서 이쁘게 키워주신 우리어머니께 축하 해주세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딸래미 낳으신걸요.
그리고,오늘도 가게에서 수고 하실 어머니 사랑한다고...
딸 찬미가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힘 내시라고요.


왁스의 엄마의 일기를 신청합니다.
들려주실꺼죠?
잊혀진 계절도요.가수이름은 몰라요.
그 노래를 들으면서 제가 태어났데요

우리 엄마는 오 규자월자이십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