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숙제가 사진에 얽힌 사연이죠?
웃을일? 울을일?!!!!
참 많이도 있을거 같아요.
오늘 귀 종긋 귀울이면서 집안이나 닦을렵니다.
아참.
지금 올라온 사진의 주인공은
내일 지 엄마를 엄청이나 힘들게 했던
둘째 공주랍니다.(자칭)
이쁜것 만큼 요즘 사춘기라서
엄마랑 많이도... 신경전속에서 지내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사진에 대한 이야기로 숙제는 못하지만.
이렇게 울 딸 생일 축하하고 싶어서요~~~
참 신청곡으로 이쁜 생일 축하곡 주세요....^^**
오늘 11월에도 건강하시고요
글고. 늘 변함없이 좋은 시간 만들어주시는
모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청해도 될려나?
연극((아마데우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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