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군요.
가는세월 잡을순없고 그래도 아쉽운 마음 어쩔수없군요.
영재님도 항상 그런 마음이신가요?
꺽어진 90의 시월의 마지막날... 친구들과 같이 듣고싶네요.
아참 유가속님들 방장님. 햇살.섬. 장미. 여우.채색.정수기.옥희.낙현.양기남.굴레방조.달이.그리고 많은 님님님들 10월의 마지막날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 지어지시길...
영재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요.
김추자씨의. 무인도.
박강성씨의. 문밖에 있는 그대.
최백호씨의. 낭만에 대하여. 중 선곡 하시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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