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오늘은 10월의 마지막날이예요...
울 신랑 깜상은 오늘은 꼭 오라고 했건만 오늘도 못온다네요..
10월 마지막날을 남편이랑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
우리 이쁜딸 유미와 늦둥이 아들 진영이랑 ..시어머님과 같이
찜질방에 가야겠어요...
영재님이 대신 위로해줘요....뭐 그래도 울 깜상은 늘 가족들 사랑하는 맘 가진거 알고있으니까 특별히 용서 해주겟노라고...
시어머님..을 비롯해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래요
오늘은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안틀어주면 삐질거예요...
포지션...i love you ..영재님 감기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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