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갈등
윤정 모친
2003.10.31
조회 72
며칠전 아들 고등학교 진학문제로 학교에 면담다녀왔는데
다행히 성적은 안정권이라 원하는 학교에 일단 1지망을 써놓고
어제 나머지 학교에 대한 짧은갈등이 우리가족사이에
각자의 의견에 갈등의 시간끝에 결단을 내리고나니

이제 주사위는 던져진 것이고
원하는 학교에 잘 배정돼어 안정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할수있게되길 부모된 바램이 걱정으로 자리잡습니다

우리 윤정이도 중학교 입학하는데 마찬가지 걱정이구요
3년 터울이다보니 2가지고민이 겹쳐져 앞으로가
시작인것같아 두렵기도하답니다

건강하게 잘자라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노래 한곡 띄우렴니다

이용의 시월의 마지막 밤을
박강수 `주사위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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