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오늘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얼굴을 뵈니 푸근하고
좋으네요
시간 관계상 자주 듣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들을수 있는데로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아마데우스라는 영화가 예전에 나왔는데 못 보고
비디오라도 빌려 보려고 여기저기 다녀봐도 없고
그래서 아쉬워 했는데 마침 이런 기회가 있어 한번 도전해
봅니다.
가을이고 이제 올해도 얼마 안 남았어요
조금있으면 36이라는 나이가 또 나를 당황하게 만들겠죠?
이 해가 가기전에 친구랑 멋진 연극과 데이트를 하고 싶네요
저에겐 좋은 공연 친구가 있거든요
부럽죠?
신청곡은 안재욱의 친구를 듣고 싶어요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흘러 나온곡에 딱 멈춰버렸거든요
부탁드려요
그럼 언제나 푸근한 미소 간직하시고
또 글올리지요. 안녕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