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가을이라 우기구 싶은데...
11월 입니다
영재업빠 목소리가 더 한층 분위기 있어 좋았던 가을인데..
사실오늘이 지난해 헤여진 그넘아 생일이거든여...
생일선물때문에.. 하루좋일 고민하구 다리품팔며..무진장 이쁜 쉐타사서 따듯한겨울 함게 하자구 선물했는데..
그겨울이 다끝나기두 전에 우린 자존심이란 큰벽에 부딪쳐..헤어졌답니다...
휴~~~11월1일...오늘입니다 그넘아 생일이...
꿀꿀한 계절이라그런가...보구 싶네여...바보같이...
이노래 들려 주세여..위로라두 되게...
정민...처음 처럼 그때 처럼....
정민~~처음 처럼 그때 처럼...강추!!!!
영재 업빠짱
2003.11.01
조회 8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