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우스 초대에 감사드려요.
권미나
2003.11.03
조회 70


    그대 - 이태원/곡
    참을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詩 - 최 옥 내 사랑은 울지 않아도 늘 젖어 있는 낙타의 눈빛같은 것일지도 몰라 온통 메마른 사막속에서 온몸이 갈증에 허덕일 때도 눈빛만은 홀로 젖어서 묵묵히 걸음을 옮기는 낙타처럼............ 한밤중 문득 잠이 깬 순간 올 수 없는 당신이 무작정 그리워질 때 난 낙타의 그 눈빛을 닮아가지 새벽별들이 모래알처럼 투두둑 떨어지는 뭇 새벽 참을 수 없는 내 사랑은 소리낼 수 없는 그리움을 안고서 낙타의 눈빛처럼 오랫동안 내 눈을 적셨지 +:++:+++::++:::+++:::+++:::+::+::+++::+:+::::++::+ 이제서야 ㅡ알립니다ㅡ 란을 보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네요. 제이름이 맨앞에 떡하니 올라온걸 보고 가슴이 콩닥콩닥... 두근반 세근반..... 새라도 되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마흔살이라는 불혹의 나이를 넘기면서도 아직도 긴장을 많이해서 그런가보아요. 예상치 않은 선물을 한보따리 안고있는 이 느낌...!! 떨어진 분들께는 죄송하지만요.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사업일로 해외 출장이 잦은 남편의 빈자리를 작은 아들이 대신 채워주곤 하는데..... 대견하고 든든합니다. 작은녀석이랑 함께 다녀와야겠어요. 유가속 감사합니다. 11월의 첫주 계획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기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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