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여심
안영남
2003.11.03
조회 74
무박 2일
고향동창들과 모처럼 남해안으로 단풍구경간 남편
토요일 저녁떠나더니
아침에 도착했다고 전화하고
낮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전화하고
저녁엔 차가밀린다고 전화하고 ....
이시간에도 아직 못오고 있네요
항상 일에억매이다 모처럼 꿀맛같은 기분인가봐요
요즘같은 가을날은 부족함이 없네요
날씨만큼 좋은 단풍자랑 기대됩니다
단풍자랑보다 더 좋은 월요일 4시도 기대해봅니다



신청곡 입니다
논두렁 밭두렁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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