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을 준비를 해야하는 지금!
거리의 가로수들이 너무 이뿌게 물들어 있는데
보내야만 하는 계절은 아쉽기만 하네요~~
말그대로 잊혀진 계절이 아니였음 좋겠네요.
영재님!
미니라디오를 주머니에 넣고 몰래몰래 듣는 그기분
얼마나 좋은지 아세요??
습관처럼 4시만 되면 우린 누가먼저라고 할거 없이
채널고정하고 듣고 있답니다~
귀에 익숙한 음악과 푸근한 영재님의 음성 넘 좋아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부탁드릴게요~~
신청곡...임수정(연인들의 이야기)
차호석(내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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